말씀 축제(2월 9-12일)
2012년은 말씀으로 풍성한 한 해가 되기를 날마다 기도합니다. 새해의 목표도 ‘성경을 알고 믿고 살고 증거하자’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예배에 강단을 부요케 하셔서 풍성한 말씀의 꼴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요즘 저는 어느 때마다 말씀 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더 풍성하고 능력 있는 주의 말씀이 선포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이번 주간 목요일부터 말씀 축제가 있습니다. 구미 제일 교회 담임목사이신 강경구 목사님을 모십니다. 원래는 미주 복음 신문 복간을 위한 부흥성회로 각 곳에서 강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열리는데 아틀란타 지역은 저희 교회가 그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미주 복음 신문은 미주 땅의 부흥운동을 위해서 그리고 이민 교회들의 활성화를 위해 타 신문과 매체들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크게 기여한 하나님의 기관입니다. 지난 몇 년간 신문이 재정난으로 폐간되었다가 이번에 다시 복간 된다고 하니 그것은 신문사 발행인 장 장로님 내외분들뿐만 아니라 그 외 미주 부흥 운동을 사모하는 모든 목회자들과 교회들의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무쪼록 다시금 귀 신문이 복음의 전령과 부흥운동의 기수로서 다시금 그 막중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 간절히 기도합시다.
강 목사님은 7년 전 우리교회에서 부흥성회를 인도하셨습니다. 그때 참으로 크고 깊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최근 더 신령한 은혜가 강 목사님 집회에 넘친다고 소문과 함께 저희 교회 2012년 목표에 간절한 염원을 갖고 강 목사님을 모시고 말씀축제를 엽니다. 베다니 가족들은 성회에 완전히 All-In하시기 바랍니다. 속회 별로 특송을 준비해주세요. (목요일 저녁: 1속. 금요일 저녁: 2속. 토요일 새벽: 3속. 토요일 저녁 5속. 주일 오후 4속.) 그리고 안내 위원과 헌금 위원도 각 속에서 2분씩 맡아 주세요. (목요일 안내/헌금: 1속. 금요일: 2속. 토요일: 3속. 주일 오후: 4, 5속)
사랑하는 여러분! 년 초부터 귀한 성회가 열림을 진실로 감사합시다. 우리교회는 공식적으로 일년에 봄, 가을 두 차례 부흥성회가 있습니다만 좋은 강사가 있으면 언제나 특별성회를 가졌고 앞으로도 가질 예정입니다. 바쁘신 일들은 미리 끝내든지 나중으로 미루고 말씀 축제에 온전히 헌신합시다. 우리들 개인과 가정의 문제들, 그리고 교회의 꿈을 성취하는 특별한 집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차제에 주변에 예수 안 믿는 분들, 더욱이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없는 분들, 그리고 은혜를 사모하는 이웃교회 성도들을 초청해서 함께 은혜를 받읍시다.
“주의 말씀의 맛이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시 119: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