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다니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에있는 서 연숙 집사입니다,

미국을 떠나온지도 벌써 한달정도 되었네요.

 

목사님, 사모님,그리고 장로님들, 사라목사님, 박전도사님,

권사님들,집사님들,모든분들 주님안에서 평안하시리라 믿읍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보고싶네요.

저는 요즘 대상포진(Shingles)과 싸우고 있읍니다.

다행이도 미국에서 예방접종을 하고 나왔읍니다.

 

우리주님께서 저의 약한몸을 아시고 함께일하든

동료를 통해서 대상포진을 알게하시고 한국에는

예방접종 약이 없다는것까지 알게하시고,

 

약을찾지못해 백방으로 수소문하고 있을때

기도 하는 가운데 위치를 저에게 아르켜 주셨읍니다.

그래서 저희 식구들이 모두가 예방접종을 할수있었읍니다.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우리 주님께서 얼마나 이 딸을 사랑하고

계시는지 또한번 느끼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있읍니다.

 

대상포진 이라는 병이 죽고싶다고 할만큼 고통스러운 병 이라고들합니다.

그런데 저는 우리 하나님께서 예방접종을 시키셨어 그렇게 심하게

고통스럽지는 않아요,일을 하면서 병과 싸우기가 조금은 힘이들어요,

 

여러분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항상 이렇게 여러분에게 받기만해서 정말죄송합니다.

 

베다니 가족 여러분께서도 40세 이상 되신분들께서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한국TV 에서 상세히 방영한적이

있답니다, 주님의 아들 딸들은 항상 언제 어디에 있든지 우리들을

지켜주시리라 믿읍니다.

       

      한국에서 서 연숙 집사 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