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이여 오라!

 

오늘 이 시대의 좌절 낙망 실의 절망이 심각하다

어디를 보아도 희망을 볼 수 없다

세상은 더욱 다원주의로 절대 진리를 부정하고 상대적 진리로

’ I am OK, You are OK’ 로 매우 관용적인 것 같으나 

실제는 서로 간섭 말자는 것이요, 아무렇게 해도 다 묵인하자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회는 독재보다 더 무서운 정신적, 윤리적 무정부 상태로 

몰입하고 있다

내가 선이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선이고 모든 일에 기준은 ‘나’다

그러니 내가 행인을 쳐서 죽인들 아무런 죄책감이 없다 

내가 별 이유없이 했다고 말할 뿐이다 무서운 세상이다

 

죄와 벌에서 주인공은 “하나님이 안 계시면 

우리는 무슨 짓도 할 수 있다”고 고백한다 

오늘날 그런 세상으로 질주하고 있다.

자녀가 부모를 고발하고, 부모가 자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도 죄의식도 없다

앞으로의 사회는 고유정 같은 사람을 더 양산할 것이다

남편을 잔인하게 죽이고 사체를 유기해도 죄의식도 없다

자기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모든 것은 남편 탓이다, 나아가 사회 탓이다

너무 무책임하고 너무 무섭다 인간이 모두 짐승이 되어간다 그러고도 떳떳하다

오히려 자기를 고발하는 남편측 가족을 이상히 여기고 이해하지 못하겠다 한다

세상이 “동물의 농장”이 되어간다

비 인간적 처사, 반 인간적 행동, 탈 인간적 사고를 어떻게 종식시킬까?

교육, 심리치료, 종신형으로?

 

오직 부흥만이 오늘의 역기능을 개혁할 수 있다

사람의 짐승화, 인간의 기계화, 심지어 로봇이 지배하는 인간 세상을 

혁명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부흥, 부흥뿐이다.

오직 하나님과 그의 말씀 외에 대안이 없다

주여! 우리에게 부흥을 주소서! 우리가 다 죽게 되었나이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푸소서 

다시 당신의 형상으로 회복하여 에덴을 복원하게 하소서.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