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순위

                                                      

   오늘날을 3무시대라고 한다

무기력, 무관심, 무능력

왜 그럴까?

어느 때보다 편리하고 편안하고 심지어 더 건강해져서 수 100세까지도

바라보는데…

 

   첫째로 무기력 한 것은 이미 이런 저런 일로 소진해 있기 때문에

정작 하나님의 일을 할 때 무기력하다

사람은 기력의 한계가 있기에 일의 우선 순위가 분명해야 한다

 

   둘째로 무관심 한 것은 옆에 사람이 죽어 나가도 무덤덤, 무감각, 무관심하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 용량초과로 쓸데없는 소위 쓰레기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누구나 카카오톡을 하며 소통을 하고, SNS으로 수많은 정보의 홍수를 

겪는다

그러므로 정말 관심 둘 것을 관심 둘 수 없다

관심의 우선 순위를 분명히 해야 한다

JOY 라는 단어 순서처럼 주님 먼저, 다른 사람을, 그리고 자신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다. 그리고 물질 보다 정신을, 겉 사람보다 속 사람을

육체보다 영혼과 인격을, 그리고 이세상보다 저 영원한 세계를 동경할 것이다

 

   셋째로 무능력은 더 많은 기계, 기구, 보조수단들이 생겼지만

우리들이 너무 그것들에 의존하니까 HP를 잃어버린다면 완전히 맨붕 상태가 온다

능력은 해 볼 때 오고, 계속되는 실패를 통해 성숙에 이르는데

오늘날 너무 기계와 도구에 의존하게 한다. 그래서 마침내 로봇에게 지배받는

사회가 오지 않을까?

능력은 근육과 같이 써야 강해지고, 정신 따라 방향과 목표를 정해야

비로서 유능한 능력자가 된다

우리들은 능력의 우선 순위를 분명히 해야 한다

삼손처럼 능력을 방기하면 데릴라의 미인계에 걸려 

연자 맷돌을 돌리는 짐승 꼴이 된다

오직 능력은 주님께서 주신다고 믿고 그분만 의지하고 그분만 신뢰해서

그분의 원하시는 일을 그분의 능력으로 이루어야 할 것이다

 

   성도들아! 삶과 가치의 우선 순위를 분명히 하자

무기력 ->유기력, 무관심->깊은 관심, 무능력->초능력으로 대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