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을 주소서!

 

2020년은 우리 교회와 지역의 특별한 은총의 해입니다.

교협의 주제 “신나는 교회, 행복한 세상”과 우리 교회 주제

“Daily Christian & Leading Church”가 가장 중요한 근거에 있어서 

같기 때문입니다. 부흥입니다. 그리고 제 역할 때문에

우리 교회 봄 부흥회와 교협 특강이 같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가을 부흥회는 교협 복음화 대회로 대체됩니다. 올해만

있을 수 있는 특권이며 특별한 축복입니다.

 

(1) 봄 부흥회 ( 2월 21일(금) ? 23일(주일) )

   봄 부흥회는 한국에서 교회사 학자로 최고인 박용규 교수가 

   강사로 오십니다. 그는 자기 분야에서 저술상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평양 장대현교회 부흥사, 한국 교회사 그리고 세계 부흥사 등.

   제가 그를 몇 년 전 한번 만나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는 가장

   정평 있는 교회사가 일뿐더러 올해의 주제 ‘부흥’에 남다른 애착과 열정을 

   갖는 목사님 이십니다. 예전의 부흥회처럼 스케줄이 진행됩니다.

   단지 그가 교수이기에 설교보다 특강식으로 말씀을 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회사적으로 부흥의 주제를 다루고 오늘 우리 가운데 부흥을 열망하며

   기도하는 집회가 될 것입니다. (교협은 월, 화 ‘세계교회 부흥사’ 특강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2) 가을 부흥회 ? 복음화 대회

   이번 강사는 미주 최대 최고 교회인 L.A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입니다. 그는 미국 전체 4,800 교회의 실질적인 대표적 지도자

   입니다. 저는 그 교회를 3번 이상 다녀왔고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

   성회 가운데 놀라운, 기적적인 일들이 많이 있을 것을 열망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올해는 부흥주제로 개인들이 성령 충만하고 우리 교회를

위시해서 모든 교회들이 성령 충만으로 ‘교회 비전 회복’과 ‘교회 사역 완수’가 

있기를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