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          김영은 성도

 

풍요로운 삶이 끝나고 목사님께서 간증문을 쓰라고 하셨는데 막막했습니다. ‘뭐라고 써야하나?’ 솜씨도 없는데…… 그래도 두서 없이 써보려고 합니다.

풍요로운 삶을 시작한 것이 2달도 같습니다. 저와 같은 초보자에게는 맞춤 책이었습니다. 문제를 풀어가고 배우면서 힘들다’, ‘이해가 된다라는 생각보다는 아하!”하는 소리가 입에서 나왔고 성경 구절을 찾아 외우면서는 오히려 즐거웠습니다.

제가 잠깐 동안 공부한 풍요로운 으로 인해 삶이 바뀌었어요!”라고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말씀 읽는 것에 대한 즐거움과 성경 말씀을 읽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 또한 목사님께 문제를 풀어서 내려고 하는 성경공부가 아니라 자신 속에 생긴 말씀의 갈급함으로 주간 성경을 집에서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이 있을 에구, 젠장이라는 말보다 주여”, “아버지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 정도……

성경 말씀은 제게 아직까지 많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머리로 이해하지 않으며 가슴으로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으로 읽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물론 잘하는 기도는 아니지만 기도도 열심히 하려고 많이 노력 중입니다. 그리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찾으려 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안의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말씀처럼 살아가기를 소원하며 열심으로 기도에 힘쓰며 나로 서지 않기를. 항상 주님만을 바라보며 나를 매일 버리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교회를 다니며 믿음 생활을 시작한지는 되었는데 올바른 믿음 생활과는 거리가 삶을 살았던 같습니다. 풍요로운 삶을 목사님과 함께 하면서 마지막 목사님께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전도를 해본적이 있습니까?” 생각을 해보니 제가 딱히 누구를 전도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자신이 믿음으로 바로 서지 못했고 말씀을 모르는데 이런 제가 누굴 전도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이제 믿음으로 바로 서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하려 합니다. 부끄러운 삶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담대함으로 당당히 서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