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 새 달력 - 새 역사

 

           새 것은 항상 우리들에게 기대와 소망을 갖게 합니다. 새 해를 맞으면서 새 달력을 걸고 이 한해는 좋은 일이 있으리라소원을 갖게 됩니다. 달력에도 여러 종류가 있어요. 생일달력, 행사달력, 강단 꽃 달력 등등. 어떤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 특별히 디자인해서 만든다면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2011년 베다니 교회 은혜의 달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교회의 2011년 새 달력도 이미 배부하였고 새해 행사표도 이미 드렸어요.

그런데 아래에 은혜를 중심으로 교회 안과 밖의 행사 및 할 일 그리고 절기를 따라 달력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14살이 되는 우리 교회에 그 동안 전통이 된 것들과 새로운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은혜를 중심으로 우리 모두가 신앙의 목표인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고 교회가 성장하면서 더 깊은 영성 공동체 그리고 더 충만한 성령 공동체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교의 대 사명을 더 효과적으로 광범위하게 이루어 가기를 소원합니다.

2011년은 새로운 천 년이 시작 된지 10년을 지나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해입니다. 세상이 어렵고 힘들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당신의 날을 준비하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전개하시기에 우리도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따라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세상이 어두워질수록 분명하고 뚜렷한 것은 하나님의 영적 운동과 성령의 인도하심입니다. 그것만이 역사의 본류이고 인류의 희망이고 그리고 지속될 하나님의 마지막 일이기 때문입니다.

2011 1월부터 메가톤급 영적 대성회가 연합으로 있다는 것이 새 해를 다른 해와 분명히 차별 있게 하고 우리로 하여금 소망을 갖게 합니다. 이미 국내외로 크게 쓰시는 손기철 장로님을 통해 말씀과 치유의 놀라운 기름부음이 우리 지역 목회자들과 교회들 위에 풍성하게 부어질 것을 소망합니다. 2월에는 JAMA 중보기도 전국 연합성회가 있어 1월 집회에 연이어 성령의 역사가 더욱 넘칠 것을 기대합니다.

3월에는 우리 교회 봄 부흥회로 NJ지역에 부흥성장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필그림교회 개척자 양춘길 목사님을 모시고 성회를 갖습니다. 앞선 두 집회를 주도적으로 섬길 우리 교회에 계속 부흥의 불씨가 남아 있을 때 봄 부흥회를 통해 우리 교회에 구체적인 결실이 넘칠 것을 기대합니다. 3, 4월은 사순절 그리고 부활절로 가장 영성이 고양되고 교회가 부흥의 파도를 탈 때입니다.

우리 교회는 14주년을 바라보면서 그리고 선교교육관을 마련한 1주년을 기념하면서 교회 사역에 있어 놀라운 추수와 결실 그리고 진보를 기대합니다. 지금 장년 66가정이 새해 전반부(6)까지 150가정으로 확장될 것을 애써봅시다. 그러면 후반기(12월까지) 300 가정을 채우고자 하는 거룩한 목표를 세워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젠 정말 외칠 때가 되었고 권하고 전할 때가 되었습니다.

6월 성령강림절을 기점으로 전반기의 일을 마치고 여름: 6, 7월의 단기 선교를 준비하고 삼삼오오로 전 세계로 흩어져 선교의 교두보를 확립합니다. 8월 창립주일을 전후해서는 선교보고 및 선교대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살고, 또한 살아 있어야 할 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2011년 표어도 주님의 걸작품이 되어 선교에 전력을 다하자입니다. 먼저는 배우고 성장해서 선교의 최전선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8월 창립주일 선교보고 및 대회를 통해 교회의 선교적 지평과 비전을 확대하고 심화하는 것입니다.

10월 교협 주최 복음화 대회에 대해 기대가 크고 11월 우리교회 가을부흥회가 놀라운 결실을 준비할 것입니다. 가을 부흥회에는 2010년 복음화 대회 강사로 오셔서 큰 역사를 담당하셨던 한국 예수마을 교회 장학일 목사님께서 강사로 오십니다. 지난 여름의 탈진을 회복하고 재충전과 함께 한해 마지막 추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심합시다.

10월 감사특새와 함께 11월 추수감사주일에 풍성한 영혼의 추수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대강절 필사와 함께 성탄축하가 더 많은 영적추수를 가져오고 성령의 충만함이 모든 분야와 모임에 넘칠 것을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2011년 우리 모두에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해서 괄목할 만한 영적 진보와 성숙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조만간 11시 예배 공간이 비좁아 선교교육관 예배실로 옮기며 오후 1 30분에 3부 예배가 시작되고 더욱이 주일 아침 7시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는 시기가 도래할 것을 기도합시다.

이러한 놀라운 부흥을 위해서 속회 새 지도자들이 선임되어 활성화되어 모이는 교회가 될 뿐만 아니라 흩어지는 교회의 사명을 넉넉히 이루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78대의 주차 공간이 이미 더 여분이 없기에 조속히 extra 파킹 공간을 위해서 지금 extra 파킹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잔디밭을 공식적인 주차공간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모든 것을 우리가 주님 안에서 소원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섭리와 뜻 안에서 그 분의 때에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고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함께 기도하고 함께 배우고 함께 전도하기를 소망합니다. 주여! 우리 모두 당신의 걸작품이 되어 주님의 선교에 전력을 다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