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

 

사죄는 반드시 해야 한다

양측에 만큼 심각하기에

그것에 늦은 법도 없다

죄는 시간이 지워주지 않기에

쇼업같다해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진심으로 하게 되기에

억지로라도 해야 한다

그래야 가해자가 비로서 사람구실을 하기에

 

그런데 사죄는 결코 수준에서  하는 것이 아니다

상처입은 피해자의 마음에 닿게

그들이 상처에서 치유 받도록

그래서 이상 아픔에서 신음하고 분노하지 않도록

서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해

이후에 친한 이웃으로 함께 얼싸 안기위해

그리고 유사한 일에 연류된 자들의 매듭을 풀어주기 위해

 

우리는 사죄하는 자를 무조건 용서해야 한다

주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하셨기에

또한  주님이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기에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가 사죄할 다른 죄목을 만들기에

마침내 모두가 하나님을 경험하고 은혜를 누리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