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코끼리

체격이 커서 눈에 잘띄이고

그래서 인기도 많지만

만큼 고통 시련이 크다

 

야생 코키리를 생포해서

길들이기 위해

인간들은 온갓 학대 고통을 가한다

야성이 죽기까지

 

코끼리 온몸에 상처 투성이다

만큼 학대  핍박을 많이 받았다

만큼 야성이 죽었다

이젠 모양만 코끼리지 코끼리가 아니다

 

몸이 커서 우람하고 힘이 만큼

수모 역경 고난을 당한 이여!

역사도 인물을 죽이고

영웅 호걸을 거세하였다

 

하나님만큼 그토록 수난 당한 분이 계실까?

그것을 예수님은 십자가로 당하셨다

우리도 주님의 제자가 되어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잊지 말라

죽음까지 당하셨지만 승리하신 주님께서

우리를 친히 도우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