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베다니

 

사람에게 18살은  매우 큰 믜미가  있다

성년이 되어

투표권이 있고

그리고 노동할 수 있다

한마디로  어엿한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행한다

 

교회  창립 18주년의  의미 또한 크다

청년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에  군인의 의무를 다하고

그나라의  대사가 되며

예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돌봄만 받다가 돌보는  자가  되고

응석만  부리다가  동생들의 응석을 받아주고

섬김만 받다가 섬기는 자가 되고

은혜만 받다가 진리로 훈련받아

적재 적소에서  은사자로 헌신하고

시험에서 면제 받다가 온갖 시험으로 성장해  간다

 

어느  경우나  순종의 길을 가고

넓은  문 보다 좁은 문을 택하고

자기 성찰로 그리스도를 부단히  닮아가되

언제 어디서나 주님의 제자로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를 구한다

그리고 땅끝 선교에  전적으로 헌신한다

 

18살 된 베다니야!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예수의 좋은 군사로 훈련받아

가는 곳 마다  예수의 향기를 발하고

주님의  희망의  편지로 읽혀지자

 

그리고 부흥의 역군으로

불철주야 말씀과 기도로

이 시대의 영적  대 각성  위한  도화선이  되고

영적 대 추수를 위한  전도자로  주님의 심정으로

눈물로 씨를 뿌리고 기쁨으로 단을 거두자

그리고 외치자  ‘신랑이  온다  도적 같이

주님  맞을  거룩한  신부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