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9

 

2015년 9월은 아주 특별한

교회 두분이 우리 곁을 떠나 천국으로 것이다

9.3원로 최덕창 권사께서  75세에

9.26 허수도 집사께서 56세에

모두 지병으로 고생하다 가셨다

그러나 교우들이 기도하여

그들이 기도하다가, 예배 드리다가

주님의 부름을 받았다

 

최권사님은 심지가 굳은 자’ (시 26:3)

교회 역사에 남을 것이다

집사님은 기뻐하는 자’ (마 3:17)

교회 신앙 역사에 남을 것이다

 

가정의 부인과 자녀들이 최선을 다했다

교회도 전심전력을 하였다

천국 환송 예배에 은혜가 컸다

슬픔을 이기고 소망을 가질 있었으니

후회보다 결심을 갖게 되었으니

 

교회는 영혼들을 천국 보내는 특별한 곳이다

권사님 인생에 가장 잘한 결정은 베다니교회 개척 멤버였던겁니다”

집사님 목사님 권사님 고맙습니다.  나는 당신들 때문에 고통을 이길 있었습니다”

 

이제 두분 하나님 아버지 품안에 거하며 쉼을 갖는다

우리들은 저들의 빈자리를 만날 영혼들로 채워지기를 바라며

피차 서로 더욱 사랑 더욱 전도해야겠다

 

주여! 영혼들과 가정들로 감사드립니다

매일 천국은 넓어지고 지옥은 좁아지게 하소서

매일 땅에 천국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지옥을 사는 사람들은 사라지게 하소서

우리들이 어디에 거하든지 이곳이든 혹여 저곳이든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는 주님과 함께

뜻을 따라 남긴 과제를 위해 끝까지

서로 사랑하고 함께 선교 하게 하소서

주여! 속히 강림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