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astor Sarah예요^^


흠~ 무엇부터 이야기 할까요?


우리들은

우리 어린 자녀들을 양육하는 부모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양육받는 자녀이기도 해요.

얼마나 좋은 특권을 누리고 있느지요?


앞으로 이 대화의 창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으면 하네요~


우리 서로 약속 세 개만 하기로 해요.

1) 예수님 안에서 서로 기도해 주면서, 

2) 서로 많이 세워 주기로요.

3) 그리고 혹시 서로 실수하거나 잘못 하면, 서로 금방 용서해 주기로요.


베다니Kids, 그리고 부모님들, (남궁 목사님을 중심으로 한 모든 베다니 가족들도 포함합니다. 당연히~)

제가 하고 싶은 말은요...


예수님 안에서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