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astor Sarah예요^^


여름 방학 동안 진행되는 토요 한글학교를 설명해 볼께요.


선생님 세 분은 모두 외부에서 모셨어요.

몇 명 등록했냐구요?  아주 적절한 인원으로, 하나님께서 채워 주셨어요.


8주 코스이고요, 지난 주 토요일 6월 7일에 개강했어요.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해서 오후 12시 30분에 끝나는 데요,

한글 수업이 3 Sessions, 그리고 특별활동이 1 Session 있어요.

물론, 간단한 샌드위치같은 스넥과 음료수를 한글학교에서 제공하고요.


지난 주 토요일에 처음으로 개강했는 데, 우리 아이들과

여름성경학교에서 만났던 아이들을 다시 만나는 기쁨이 아주 컸어요.


처음보는 학생들을 만나는 기쁨도 동일하게 컸음은 말할 것도 없고요.


돌아오는 토요일 (6월 14일), 특별활동 시간에는 한국 음식 만들기 시간이 있어요.

김밥을 만들 거예요.


아이들이 어떻게 김밥을 만드느냐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베다니키즈 PTA 맘 (mom)들께서 미리 재료를 다 준비해 오시기로 했어요.

(감사합니다아~ PTA 어머니들!! )



선생님들과 Volunteers, 그리고 어린 학생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스넥을 위해서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 (PTA 어머니들), 많이 축복해 주세요.


특히 김선자 권사님은 여름성경학교에 이어서 또 한글학교에서, 엄청 수고해 주시는 데, 많이 많이 축복해 주세요.

그리고 또 김정은 집사님도 Director의 역할을 하시면서,  엄청 수고해 주시는 데, 많이 많이 축복해 주세요.


가을학기에는 태권도 사범 "매스터 소"께서 특별활동 시간에 태권도를 가르쳐 주시기로 되어 있어요.

이 참에 저도 어린 학생들과 함께 태권도 배워볼까 해요.... 하얏~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