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astor Sarah예요^^


우리 토요한글학교에 선생님 세 분이 있어요.

그런데 한 Class가 너무 커져서, 선생님 한 분이 더 필요했어요. 

(하지만, 선생님을 더 모실 재정은 안되었거든요~)


그런데 놀라운 일이 생긴 거예요.

우리 한글학교에 이애란 선생님이 계세요.

어제 전화를 주신 거예요.

한국에서 대학을 다녔던 따님이 Volunteer로서 우리 한글학교를 도와줄 수 있으시다고요~

새벽기도 시간에 우리 한글학교를 위해서 기도하시다가 (너무 감사~) 떠 올린 생각이시래요.

하나님께서 너무나도 자상하게 우리에게 해 주신 거예요. (너무 놀랬어요~)


새 선생님은 이자영 선생님입니다.

이제 우리 토요한글학교는 네 분 선생님으로 한글수업이 진행됩니다.

이제 1학년~3학년 (그리고 기본 알파벳 단계 학생들) 이 두 클래스로 나누어져요.


하나님께서 네 분 선생님, 

특히 이애란 선생님과 따님 이자영 선생님을 많이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해요.


네 선생님들과 특활 선생님들을 위해서

많이 많이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