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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약속 안에서의 안식


내 모든 죄가 예수 위에 놓여졌네.
십자가 위에서 그가 대신 지불하셨네.
주님 잠시 무덤에 놓이셨으나
십자가 위에서 외치셨네.
“다 이루었도다”

이제는 정죄도 흠도 남아 있지 않나니
그 피가 내 모든 죄를 덮었고
예수의 의로운 옷을 내가 입었기 때문이라네.

내가 영생을 얻었고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네.
이제는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게  되었으니
심판의 그 날도 두렵지 않네.

“내가 너를 버리고 떠나지 않으리라”
누구도 나를 그의 손에서 빼앗을수없네.
구주의  약속이 선포되고
나는 쁄라의 땅에서 살고 있다네.

그의 약속 안에서 안식하며
그 말씀하신 것 위에서
내 영혼이 쉬도다.
온전히 신뢰하고 모든 것을 맡기어라
내 구주께서 지불하신 희생 안에서.

-존 R 라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