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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


한때 나의 두 손은 항상 바빴었네.

최선을 다 하기 위해 힘들여 일했었네.

이제 내 가슴은 포근한 믿음 속에 있으며

내 영혼은 안식 속에 있다네.


한때 나의 머리는 항상 계획으로 가득 했었네.

그리고 내 가슴은 걱정으로 미어졌었네.

이제는 나를 이끄시도록 주님께 의지하자.

내 생명이 주님의 안식 속에 있다네.


한때 나의 삶은 수고로 가득 했었네.

이제는 기쁨으로 가득하다네.

그 분의 멍에를 매었기에

주께서 나에게 안식을 주셨다네.


- A.B. 심프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