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jpg




 달콤한 크리스마스


하나님의 은총 끝없이 부어주시며
갈수록 예수님 더 사랑 크신데
저희들이 크리스마스는
왜 갈수록 더 감격스럽지 못하나요?

매일의 환희와 기대
주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시건만
왜 우리는 앞날을 더 밝게 보지 못합니까?
우리의 왕, 예수님과 함께 걸으면서
왜 다른 이의 짐을 가볍게 도와 주지 못하나요?

주님의 재림은 점점 가까와 오며
어둠 속에 수 많은 영혼이 아직도 방황하는데
순종하라는 그 분의 마지막 말씀 듣건만
왜 우리는 시야를 넓게 보지 못하나요?

만일 죽어 가는 영혼들이 더욱 소중하며
그들에게 우리가 주의 사랑 주어야 함을 안다면
오, 그래서 오늘 이 크리스마스는
그 어느 해보다
더욱 달콤하고 감격스러운 것입니다.

-엘리스 R. 플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