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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발견하라



나는 하나님의 

성산에 서 있네.

내 영혼의 햇빛과 함께.

나는 저 계곡 밑의 바람소리를 듣고 있네.

천둥의 울부짖음에 귀 기울이네.


그러나 내가 이 영광스러운 하늘 아래

나의 하나님과 함께 조용히 있으니

내가 섰는 높이까지는,

폭풍도 구름도 오르지 못하네.


오! 이것이 생명!

오! 이것이 기쁨!


나의 하나님, 

당신을 이렇게 발견하며,

당신의 얼굴을 보고,

당신의 음성을 들으며

당신의 사랑을 알게 되나니.


-호레이셔스 보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