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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에 봅시다 


여러분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것으로 살아 있게 되고 함께 보다 행복하게 살수 있기 때분입니다. 목사의 소원은 우리 성도들을 매일 만나고 매일 함께 예배를드리는는 것입니다. 다행히 매일 새벽 기도회가 있으니 기다리면 언젠가 다 매일 만나게 될걸로믿습니다.


요즘 매일 새벽에 만나는 교회 어른들과 식구들이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난 안식월때 제일 미씽한것이 우리교회 새벽 기도회 였습니다. 매일 교회분들을 뵙는다는 기쁨 그리고  함께 하나님께 기도하고 함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어떨세 하면 새뱍에 나오시는 단 몇분들만 아니라 우리 베다니교회 식구 모두 그렇게 할수 없느냐는 것입니다.


지난 주간 월요일부터 배수일권사님이 매일 새벽 기도회에 오셔서 기도회 전체를 녹화해서 출근하시기 전에 교회웹사이트에 띄워 주십니다.(abumc.com) 얼마니감사한지요  새벽에 못나오는 분들도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그러니 스마트폰으로 볼수있고 들을수 있다고 새벽에 나오지 말라는 것은 아니니 절대로 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여러분이 그것을 통해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기도의 제목으로 기도하기 원합니다. 그리고그것으로 아침에 실제로 교회에 와서 매일 새벽 기도회에 다함께 참여하는 것입니다. 알단8월18일(창립주일 전 토요일)에 전교인이 모두(어린이+어른=모두) 함께 모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후에 계속 그렇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이 부족한 종의 간절한 한가지 소원은 모든 교인들이 연합 매일 새벽기도를 함께 드리는것입니다. 이렇게 할때 우리 각자의 삶과 교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가 크고 소망이 넘침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매일 봅시다. 매일 교회에서 봅시다. 이 목사의 절절한 소원이요 기도입니다. 교회에 새벽에 오면 좋은일이 많습니다.  지면이 부족해서 다 말할수 없지만 단한가지 이말씀으로 새벽에 매일 모입시다.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시46:5)


 

                                                                                                       남궁전목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