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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가격 (롬8:32)


하나님의 마음을 가격으로 친다면 얼마짜리가 될까요? 어떤 사람은 쩨쩨한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을 믿는데도 그러합니다. 그는 10불이상 헌금을 못합니다. 돈이 없는 것이 아닌데도 그렇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그의 얘배 태도도 10불 짜리 입니다. 신앙 생활 자체가 10불 짜리 입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이 그토록 시시하고 별로 중요한 분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의 하니님이 10불 짜리라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성경대로 최고의 분, 최상의 분으로 믿고 경배하고 예배합니다. 그의 신앙생활도 그런 대단한 하나님이 드러나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사회적 지위보다 더 가치 있게 여기며 모든 일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그에게 하나님은 무한한 가치가 있으신 유일 무이한 분이십니다. 

저는 지난 몇해 동안 제 성격의 문제로 심히 어려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그때 내게 하나님은 1불 짜리 였는지도 모릅니다. 나 자신에게 빠져서 하나님을 잃고 살고 없이 살은듯 싶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하나님은 몇불짜리 입니까? 10불, 100불, 만불, 수백만불 아니 수억만불? 성경적으로 하나님은 무제한적이고 무제약적인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주 만물을 다 지으시고 그것을 오차없이 움직이시는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의 가치는 롬8:32에 의거하면 한이 없으십니다. 그분은 그분에게서 가장 귀한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를 우리들에게 주셨으니 그 마음이 얼마나 크며 그 가치가 계산할수 없을 정도입니다. 게다가 롬 8:32를 보면 다시금 그분의 마음이 무제한적인 것임을 명백히 알수 있습니다. 육신의 부모도 자식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운데 하물며 그런 마음을 창조하신 이의 마음이야 오직 하겠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가장 보배같고 값지고 가치있는 분으로 믿고 더불어 주의 말씀(롬8:32)을 믿고 가장 필요한 것과 가장 중요한 것을 그분께 달라 하면 그분은 최고의 것을주는분으로 경외 합시다!

그분은 우리에게 백만불 보다 더 가치있는 하나님이십니다.   





                                                                                                       남궁전목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