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_abumc.jpg

  

칭찬 하며 삽시다


하나님은 칭찬의 고수이십니다.

그는 아브라함을 향해 “너는 나의 벗이라” 칭찬하셨습니다. 

다윗을 향해 “저는 내 마음에 합한자라” 라하셨습니다.

 그리고 야곱를 심지어 “이스라엘”로 극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종들도 칭찬의 달인입니다.

야곱은 형 에서를 20년 만에 만날 때 “나는 형님을 보니 

하나님을 뵌듯합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은 루포의 어머니를 향하여 “저는 나의 어머니다” 라고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칭찬의 명인으로 삽시다.

주님은 나의 만족,나의 영광, 나의 영원한 사랑,

형제는 나의 기쁨, 나의 감사, 나의 기도,

자매는 나의 진주, 나의 웃음, 나의 왕관.


우리는 칭찬을 제조하고 칭찬을 개발하고

칭찬을 좋은 습관으로 삼고 삽시다.

주님은 “나의 뜻을 행한 이들이 나의 모친이요 나의 형제라”하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칭찬으로 형제와 이웃을 하나님 앞에 세우고 그 칭찬으로 함께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일꾼으로 동역합시다. 


축복과 칭찬은 하늘의 언어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저주와 비판은 땅의 언어로 마귀를 이롭게 합니다


                                                                                  남궁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