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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안시성 


오천 고구려 군사가 20만 당 대군을 이겼다.

고려를 얕잡아 보고 파죽지세로 승승장구하며 평양성 공격전 

안시성 전투에서 당군은 인해전술, 토성 전략등 온갖 전술을 

다써봤지만 당태종 이세민의 부상과 함께 기가 꺽여 퇴각하였다 어떻게 이런 불멸의 승리가 있었을까?


성주 양만춘 장군의 지략과 덕치, 군사들의 임전무퇴의 

전투혼 그리고 성안의 백성들의 대동단결이 위대한 승리를 가져왔다. 부장들의 일사각오의 정신, 땅굴 작업을 하던 토굴꾼들의 살신성인의 태도 

양장군은 백성들의 생존을 최고로 여기며 전투의 선봉에 서서 

종횡무진 불사조의 투혼을 보였다 

토성위에 기름 주머니를 던지고 그것을 화살로 명중시켜 그들의 침략을 막은 호연지기가 일품이었다.


결국 안시성의 용감무쌍한 고구려군은 당대군을 대파시키고 자신들뿐만 아니라 고구려군을 구원하였다.


오늘도 멸사봉공 정신으로 대통령과 지도자들과 국민이 대동단결 하면 못 할 일이 있을까?

교회가 목사가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사각오로 나간다면 못해낼 일이 있을까?


남궁 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