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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 

(4.22-5.9)

저는 4월 22일부터 5월 9일까지 한국을 다녀옵니다. 몇 가지 일을 담당해서 다녀오게 됩니다.

(1) 4월 21일부터 25일 베트남 선교지 탐방(호치민시) 27일 경기도 파주 1사단 진중세례가 있습니다.  올 초에 군선교회 이사회에서 다시금 제게 아틀란타 군선교회 부회장을 강추해서 맡게 되었습니다. 이번 진중 세례식 여러분들이 try하다 모두 못가고 제가 지역 대표로 다른 지역 분들과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2) 5월 1일- 3일까지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 제 5회 Global Alliance가 있어 아틀란타 인터콥지부위원장으로 참석하게 됩니다.(제 3회 때 아내와 함께 참석해서 많은 선교적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 가족들을 뵙고 올 것입니다.(아내는 4월 26일(토) 따로 한국에 가서 미수를 맞는 어머니를 뵙고 5월 10일 돌아옵니다)

상기 두가지 일들은 제가 관련되어 교회도 함께 동참하게 되는데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제가 출타중에 다행스럽게 여러 목사님들이 설교를 담당 해 주십니다. 자세한 스케줄은 오늘주보를 참고해 주십시오. 6분들이 저희 교회를 꾸준히 참석하시는 훌륭한 분들입니다. 수년 동안 제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도와주시고 크게 은혜를 끼쳐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도님들도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교회를 함께 세워나간다 생각하시고 자리를 꼭 지켜주십시오. 저도 교회를 떠나 있지만 계속 여러분들과 교회를 위해서 더욱 기도할 것입니다.

특히 4월 28일 야외 예배가 소홀히 되지 않도록 임원들이 만전을 기해 주세요. 토요일 예배도 세부서만 남았는데 열심을 다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외 모든 예배 (5월 5일 주일 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에힘써 참석하시며 세워지는 목사님들에게 큰 격려를 주시기 바랍니다. 가뜩이나 다리 공사가 진행되어 상황이 어수선 할 때 담임 자가 자리를 비우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교회를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써서 세어 가신다고 할 때 목사님들과 임원들 모두에게 분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전 12:27)

남궁 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