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글

 

저는 어려서부터 글을 썼습니다. 국민학교 4학년때 소년 강원에 소풍’ 달의  동요로 선정되더니 그해 1등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칭찬과 격려 가운데 계속 글을 썼습니다.  중. 시절 간혹 교지에 시를 실었습니다.  대학 시절 다형 문학회 활동 시화전도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목사가 되어 성경 중에 시편을 제일 좋아하면서 다윗 같은 영성을 갖고 싶어하였습니다.  매일 시편 한편을 읽고 있고 나의 시편을 간혹 쓰고 있습니다.

 

저는 시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적어 아니라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성경 전체를 시로 쓰고자 하는 거룩한 소원을 품고 일반 주제들 뿐만 아니라 성경적 인물, 사건, 어휘 조차 은혜가 되면 시로 쓰고 기회가 있으면 주변분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진실로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말로 글로 어찌 표현하겠습니까?

 

부족하고 모자라도 표현하면 은혜가 깊어지고 풍성해지는 같아서 일을 은혜 가운데 계속 하고자 합니다.

천학비재하여도 주님이 내게 주신 은사요 은혜라고 믿어 죽을 때가지 모든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노래하고 시로 쓰고 나누고자 합니다.

부족한 것은 용서하시고 모자란 것은 지도 편달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영광을 살아계신 주님께만 돌려 드립니다.  그리고 비천한 글을 읽어 주고 들어주고 모양 저모양 격려해 주고 용기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