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같이 순결하고 뱀같이 지혜로와라

(하나님 나라 백성의 처세술)       

 

하나님의 나라 백성은 하나님께 속하였기에

세상 나라 사람과 다른 삶의 방식을 따라 산다

한마디로

비둘기 같이 순결하고 뱀같이 지혜로워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는 비둘기 처럼 순결하고

비둘기는 거리의 모이를 먹을 망정 몸은 순결을 유지한다

무리 가운데 있어도 부부의 순결을 지킨다

하나님은 순결한 영혼을 기뻐하신다

우리들은 세파에 시달리다

더러워지고 불결해진다

오직 주의 보혈과 거룩한 말씀으로

순결, 순수해지자

 

세상에서는 뱀처럼 지혜로워라

세상에는 온갖 불의 불법이 횡행한다

사람은 죄인이지 의인이 아니다

지혜가 너무나 필요하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지혜를 얻는다

 

아이에게는 아이처럼, 연약한 자에게는 연약한 자처럼

어른에게는 어른처럼

그격에 맞게 처신하는 것이 지혜 아닌가

그것이 안되면 완고하고 고집스러워진다

 

유연해야 부러지지 않고

성숙해야 싸움이 안된다

관대해야 많은 사람을 섬길수 있다

 

뱀이 자기 체격 10배도 되는 상대를 이기는 것처럼

뱀이 한번 목표를 정하면 놓치지 않는 것처럼

바깥 기온은 뜨거운 오븐 같아도 몸을 서늘하게 유지하는 것처럼

지혜롭고 지혜로와야 한다

 

순결한자가 지혜를 얻고

지혜를 얻은자가 지순하게 하나님을 섬기리

그리고 모든 이들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담대하게 그리고 널리 드러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