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 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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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아신다네 그는 가시밭 길과 육체의 고통을 아시네. 그는 이 육신의 집이 무너짐을 아시네. 그리고 그는 축복하기 위해 언제나 내곁에 머무르시네. 우리는 위로를 받네. 그의 밝은 미소가 있기에 주님은 우리를 아시네. 그는 고통과 아픔을아시네. 그것이 아무리 크고 무거워도 모든 것을 그가 대신 지고 가시네. 그것은 우리가 그에게 속해 있기 때문이라네. 떨리는 무릎을 그가 강하게 하시네. 그의 팔이 우리를 감싸시네. 주님은 우리를 아시네. 그는 숨겨진 슬픔을 아시네. 우리의 고독을 그는 느끼시네. 그는 우리에게 달콤...